벤그비르, 플라이두바이 부기장의 이스라엘 인도 요구
발표

이타마르 벤그비르 국가안보장관은 목요일 사우디아라비아에 구금된 플라이두바이 부기장을 이스라엘로 인도하라고 내각에서 요구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해당 조종사가 무고한 이스라엘인 수백 명을 해치려 했다고 비난하고, 조종사가 이스라엘에 도착하면 자신의 교도소 정책을 적용하겠다고 말했다. 이 요구는 수요일 두바이–텔아비브 FZ1073편에서 발생한 사건에 따른 것이다. 해당 항공기는 조종사 간의 다툼 후 타부크 공항에 안전하게 착륙했다. 플라이두바이는 사건의 근본 원인과 동기는 여전히 알려지지 않았으며 공식 조사 대상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