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플라이두바이 부기장의 이란 연계 가능성 언급…조사 계속
발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목요일 플라이두바이의 오만인 부기장이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와 연계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조사는 여전히 진행 중이었다. 트럼프는 백악관 사우스론에서 기자들에게 부기장이 혁명수비대에 의해 잠입했을 가능성이 있는지, 아니면 다른 경로로 급진화했는지에 관한 질문에 답했다. 한 이스라엘 당국자는 부기장이 다른 측을 대신한 것이 아니라 단독으로 행동했다는 판단이 여전히 조사의 기본 가정이라고 말했다. 이 당국자는 조사가 계속되고 있으며 이란의 개입은 입증되지 않았다고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