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알, 금요일 두바이발 귀국 항공편 취소
발표

엘알은 10월 2일 금요일에 예정됐던 두바이발 이스라엘행 항공편 두 편이 모두 취소됐다고 밝혔다. 앞서 교통부는 밤사이 이스라엘 항공사들이 이날부터 승객의 귀국 수송을 시작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두 항공편은 두바이에서 11:00와 13:00에 출발할 예정이었다. 항공사는 남은 준비와 다가오는 샤바트를 이유로 들며, 다음 주 일요일, 월요일, 수요일, 목요일에 운항을 시작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예정된 해당 항공편의 모든 좌석은 이미 찼다고 덧붙였다. 아부다비발 에티하드 항공편을 늘리려는 노력도 진행 중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