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키아 귀국 지원 항공기, 두바이에 착륙
발표

발이 묶인 이스라엘인들을 귀국시키기 위해 파견된 아르키아 항공기가 금요일 저녁 두바이에 착륙했다. 항공기는 향후 몇 시간 안에 벤구리온 공항을 향해 출발할 것으로 예상됐다. 이번 도착은 플라이두바이가 조사를 기다리며 이스라엘 노선 운항을 중단한 뒤, 이스라엘 항공사들이 10월 2일부터 아랍에미리트에서 귀국 지원 항공편을 운항할 것이라는 교통부 발표에 이어 이뤄졌다. 교통부는 최종 보안 승인을 조건으로 이스라엘 항공기들이 승객 없이 아랍에미리트로 가서, 플라이두바이 항공편으로 귀국할 예정이었던 여행객들을 태우고 돌아올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