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베트, 이스라엘 항공사의 임차 항공기 UAE 운항 임시 승인
발표

신베트가 이스라엘 항공사에 임차 항공기를 이용한 아랍에미리트(UAE) 항공편 운항을 임시 승인했다. 허가는 며칠간 유효하며, 수요일 앞서 두바이발 이스라엘행 항공편 운항에 차질을 빚게 한 플라이두바이 사건의 조사가 마무리될 때까지 적용된다.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는 이날 저녁 무함마드 빈 자이드 UAE 대통령과 항공 보안 조치 마련에 관해 대화했다고 밝혔다. 네타냐후 총리는 항로를 변경한 항공편 기내에서 공격자를 제압하는 데 도움을 준 이스라엘 승객 야니브 하욘을 만난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