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당국자 “이스라엘, 플라이두바이 항공편 중단할 의향 없어”
발표

이름이 공개되지 않은 이스라엘 당국자는 수요일 저녁 이스라엘이 플라이두바이 항공편을 중단할 의향이 없다고 밝히며 에미리트인들에 대한 신뢰를 표했다. 당국자는 이날 비상 상황에 처한 항공기를 안정시킨 공을 이스라엘 승객들과 조종사 두 명에게 돌렸다. 플라이두바이는 별도로 두바이에서 벤구리온 공항으로 향하던 FZ1073편 조종실에서 다툼이 발생했으며, 기내에 탑승해 이동 중이던 근무 중 승무원들이 항공기를 안전하게 확보하고 타부크로 안전하게 회항시켰다고 밝혔다. 항공사는 이번 사건이 다른 예정된 운항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으며, 원인과 동기는 여전히 밝혀지지 않아 공식 조사가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