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치과의사, 플라이두바이 기장 사우디 치료 뒤 위험 벗어났다고 전해
발표

이스라엘 치과의사 쇼타 무사예프는 사우디 의료·돌봄 인력의 말을 통해 부상당한 플라이두바이 기장이 생존했고 위험에서 벗어났다고 이해했다고 말했다. 무사예프는 두바이발 이스라엘행 항공편에서 승객들이 공격자를 제압한 뒤 기장의 머리와 손에서 발생한 심한 출혈을 처치한 경위를 설명했다. 그는 출혈이 멎고 기장 상태가 비교적 안정됐지만 사우디아라비아 타부크에 착륙할 무렵 상태가 악화됐다고 말했다. 승객들이 이스라엘로 돌아온 뒤 발언한 무사예프는 사우디 직원들이 기장을 잘 치료했다고 말했다. 이 설명에서는 병원, 담당 의사 또는 의학적 평가 시점이 밝혀지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