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이두바이 이스라엘 항공편, 목요일부터 엿새간 중단될 것으로 보도
발표

두바이발 텔아비브행 항공편의 조종실 사건 이후 플라이두바이의 이스라엘 항공편이 목요일인 10월 1일 아침부터 엿새간 중단될 것으로 보도됐다. 조사가 진행되는 동안 보안 조치를 갖춘 이스라엘 항공기가 해당 항공편을 대체할 예정이다. 이 방안은 아랍에미리트의 무함마드 빈 자이드 대통령과 조율된 것으로 전해졌다. 플라이두바이는 9월 30일 조종실에서 몸싸움이 벌어진 뒤 FZ1073편이 안전하게 타부크로 항로를 변경했다고 밝혔다. 항공사는 동기가 여전히 불명확하며 공식 조사가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