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플라이두바이 사건 두고 네타냐후와 대화했다고 밝혀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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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스라엘행 플라이두바이 항공편의 조종실에서 발생한 공격에 대해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와 길게 대화했다고 말했다. 그는 백악관 집무실에서 기자들에게 기장이 흉기에 찔린 뒤 이스라엘인 승객이 부기장을 제압하고 항공기를 안정시키는 데 도움을 줬다는 이야기를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네타냐후 총리와 다른 사람들이 이 이야기를 전달했다면서 내용이 정확한지는 모른다고 강조했다. 그는 부기장의 동기를 규명하거나 부기장이 항공기를 추락시킬 의도가 있었다고 확인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