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디, 이스라엘행 플라이두바이 항공편에서 생명 구한 인도인 기장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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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는 목요일 이른 아침 심각한 부상에도 다른 사람들을 보호하고 참사를 막는 데 기여한 스미트 마차르 기장을 칭찬했다. 이스라엘 외무부는 마차르를 이스라엘행 플라이두바이 1073편의 인도인 기장으로 소개하며, 그가 칼에 찔린 뒤 조종실 문을 잠금 해제했다고 밝혔다. 외무부에 따르면 이후 이스라엘인 승객들과 아랍에미리트 승무원들이 개입해 174명의 생명을 구했다. 모디는 기장의 용기와 결단력이 인도를 자랑스럽게 했다며 빠른 회복과 건강을 기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