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당국자들, 플라이두바이 조사에서 단독 공격자 가설 유력시
발표

보도에 따르면 이스라엘 보안 당국자들은 수요일인 9월 30일 저녁, 플라이두바이 항공기를 추락시키려 한 단독 공격자가 있었다는 가설을 가장 유력한 설명으로 보았다. 이들은 당시 이란의 지시를 나타내는 명확한 징후가 없었다고 말했지만, 사건의 최종 원인에 대한 결론을 내리지는 않았다. 사우디 당국은 이스라엘과 수사 세부 사항을 거의 공유하지 않은 것으로 보도됐으며, 모사드는 신베트와의 합동팀을 이끌었다. 신베트의 검토에서는 이 특정 사건에 대한 사전 경고가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보도됐다. 이 평가는 같은 날 앞서 두바이발 이스라엘행 항공편이 사우디아라비아 타부크로 항로를 변경한 뒤 나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