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 플라이두바이 기내 공격에 이스라엘은 사전 경고 못 받았다고 밝혀
발표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는 이스라엘행 플라이두바이 항공편에서 공격 시도가 발생하기 전에 이스라엘이 사전 경고나 정보기관의 징후를 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수요일 저녁 인터뷰에서 그는 이스라엘과 아랍에미리트(UAE)가 경위를 밝히기 위해 공동 조사를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네타냐후는 칼에 찔린 뒤에도 오만인 부기장과 싸운 인도인 기장 스미트 마차르를 칭찬하며, 그의 행동이 9월 11일 테러와 비슷한 규모의 참사를 막았다고 말했다. 또 기장의 용기와 국제 항공에 미칠 잠재적 의미에 대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대화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