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AE 검찰총장, 플라이두바이 수사팀에 테러 연계 여부 조사 지시
발표

아랍에미리트(UAE)의 하마드 사이프 알 샴시 검찰총장은 9월 30일 두바이에서 텔아비브로 향하던 플라이두바이 FZ1073편 기내 사건을 수사하도록 검찰의 전문팀에 지시했다. 수사팀은 사건의 경위와 동기, 증거를 규명하기 위해 민간항공청 및 다른 당국과 협업을 시작했다. 테러 목적이 있었는지, 사전 계획이나 지시가 있었는지도 조사 대상에 포함된다. 알 샴시는 사실관계가 확인될 때까지 신중한 대응을 촉구했다. 발표에는 테러나 외부 지시를 인정하는 수사 결과가 보고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