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 주재 이스라엘 대사, 플라이두바이 사건 후 증오 선동 경고
발표

프니나트 야나이 그리스 주재 이스라엘 대사는 텔아비브로 향하던 플라이두바이 항공편의 조종실 사건 이후 소셜미디어 성명을 통해 증오 선동을 경고했다. 그는 항공기 안에서 겁에 질린 아이들과 한 어머니가 담긴 기록을 설명하며, 선동이 자신들의 거리를 지배하도록 내버려 두지 말라고 사람들에게 촉구했다. 야나이는 지하디스트 테러가 이스라엘에 해를 끼치고, 아브라함 협정을 통해 구축된 관계를 훼손하며, 민족들 사이에 두려움을 퍼뜨리려 한다고 말했다. 그는 테러가 이러한 관계의 미래를 좌우해서는 안 된다고 말하며, 관계를 강화하겠다는 이스라엘의 의지를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