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사드, 플라이두바이 귀국편 대체 승무원 승인한 것으로 전해져
발표

승객들이 탔던 플라이두바이의 원래 항공편이 사우디아라비아 타부크로 기수를 돌린 뒤, 모사드가 수요일 17:00 직전에 대체 항공기 승무원에 대한 확인을 마친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이스라엘 승객 전원이 귀국편 탑승에 동의했고, 한 승객은 탑승이 시작됐다고 말했다. 일부 승객은 두려움 때문에 처음에는 다른 플라이두바이 항공편을 거부했으며, 승무원 확인은 객실 승무원과 조종사를 대상으로 이뤄졌다. 플라이두바이는 별도로 대체 항공기 두 대를 타부크에 보냈으며 모든 승객과 승무원이 안전하다고 밝혔다. 사건의 동기는 여전히 알려지지 않았으며 공식 조사 대상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