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피드 “네타냐후와의 안보 브리핑에서 플라이두바이 사건 언급 없었다”
발표

야당 지도자 야이르 라피드는 9월 30일, 전날 저녁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와 가진 안보 브리핑에서 그날 아침 플라이두바이 항공기에서 발생한 사건과 조금이라도 비슷한 내용은 나오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는 브리핑에서 해당 사안이 간접적으로도 언급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라피드는 항공기 사건에 대한 반응으로 X에 글을 올려 이 내용을 해명했다. 같은 성명에서 그는 브리핑과 사건을 연결 짓는 사람들이 이스라엘의 안보를 정치적 목적으로 이용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