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카츠, 플라이두바이 승객 귀국 위해 군용기 파견 지시
발표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와 이스라엘 카츠 국방장관은 사우디아라비아로 회항한 플라이두바이 항공편 승객들을 귀국시키기 위해 이스라엘군에 군용기 파견을 지시했다. 두바이에서 이스라엘로 향하던 항공편은 어린이 27명을 포함한 승객 174명을 태우고 사우디아라비아 타부크에 착륙했다. 엘알은 앞서 승객들의 이스라엘 귀국을 지원하겠다고 제안했다. 플라이두바이는 탑승자 전원의 안전과 소재가 확인됐으며, 사건 이후 자사 팀들이 당국과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