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키아 첫 귀국 지원 항공편, 두바이서 이스라엘로 출발
발표

이스라엘인들을 귀국시키는 아르키아의 첫 항공편이 수하물 운송 방식에 관한 분쟁이 해결된 뒤 금요일 저녁 두바이에서 벤구리온 공항으로 출발했다. 아랍에미리트 당국은 여행객들의 짐을 운송하기 위해 각 여객 항공편에 별도의 화물기가 동행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아르키아는 수하물 운송용 항공기를 추가로 제공하겠다고 제안했으며, 에미리트 당국자들은 이후 항공편에도 같은 방식을 적용하려 했다. 이스라에어의 또 다른 항공편 출발은 여전히 예상되고 있었으며, 플라이두바이의 이스라엘행 항공편 운항 중단은 추후 통보가 있을 때까지 계속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