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츠, 두바이에 남은 이스라엘인 수하물 회수 위해 민간 화물편 지시
발표

이스라엘 카츠 국방장관은 토요일 아침 이스라엘 승객들의 수하물을 이스라엘로 가져오기 위해 두바이에 화물기를 보내라고 국방부에 지시했다. 이 결정은 보안 기관 및 관계 정부 부처와 조율됐다. 민간 화물기가 투입될 예정이었으며 첫 항공편은 그날 아침 출발할 것으로 예상됐다. 아랍에미리트 당국은 귀국편 수하물을 별도의 화물기로 운송하도록 요구했고, 이 조건으로 앞서 아르키아 항공편 출발이 지연됐다. 이번 지시는 승객들이 밤사이 벤구리온 공항으로 돌아온 뒤 나왔으며, 약 180명의 이스라엘인을 태운 이스라에어 항공편도 귀국편에 포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