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AE 고문 가르가시, 테러 정당화에 쓰이는 혐오 발언 경고
발표

아랍에미리트(UAE) 대통령의 외교 고문 안와르 가르가시는 토요일 테러를 정당화하는 데 쓰이는 혐오 발언이 역내가 직면한 위험의 일부라고 경고했다. 그의 발언은 두바이에서 벤구리온 공항으로 운항하던 플라이두바이 항공편에 대한 공격 시도 이후 나왔다. 가르가시는 최근 테러 행위를 극단주의와의 대결이 끝나지 않았음을 보여주는 또 하나의 경고로 규정했다. 그는 극단주의와 그 수사를 용납하지 않는 UAE의 확고한 입장을 재확인하며, 안보는 혐오에 맞서고 극단주의의 근원을 차단하는 데서 시작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