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 당국, Flydubai 용의자의 과거 이스라엘 운항 여부 조사 중이라는 보도
발표

수사 당국이 이스라엘행 Flydubai 항공편에서 발생한 공격 미수 사건의 용의자인 오만인 부기장 하맘 알하마미가 과거 조종사로서 이스라엘에 도착한 적이 있는지 조사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번에 보도된 조사는 사건 직후 그 가능성을 부인했던 초기 브리핑과 상반된다. 보도에 따르면 교통부 관계자들은 그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았지만, 현재 그의 이전 운항을 입증하는 정보는 없다고 밝혔다. 인도인 기장 스미트 마치하르와 이스라엘 승객들이 공격 시도를 저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