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 플라이두바이 인도인 기장에게 독립기념일 횃불 점화 초청
발표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는 토요일 플라이두바이의 인도인 기장 스미트 마치하르와 통화하고 이스라엘 독립기념일 횃불을 점화해 달라고 초청했다. 네타냐후 총리는 두바이에서 이스라엘로 향하던 항공편 기내에서 공격을 받아 부상한 기장을 칭찬했다. 마치하르 기장은 네타냐후 총리에게 부기장이 뒤에서 자신을 때렸으며, 바닥에 쓰러진 뒤 조종실 문을 다시 열었다고 말했다. 승객과 승무원들이 개입했고, 항공기는 사우디아라비아 타부크에 비상 착륙했다. 기장은 이후 치료를 계속 받기 위해 아랍에미리트로 이송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