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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고위 관리 “항공 보안센터 개선 추진, 다섯 해 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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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전직 교통부 고위 관리는 아브라함 코헨 부서장이 최소 다섯 해 동안 이스라엘 항공 보안 운영센터의 개선을 추진해 왔다고 말했다. 그는 경영진 회의가 네 해 동안 열리지 않았고 센터를 신베트나 모사드로 이관하는 논의도 성과를 내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이스라엘 영공에 진입하는 항공편을 확인하는 이 센터는 베이트 다간에서 운영된다. 교통부는 보안기관들이 센터의 절차를 승인했으며 국가 항공 보안 당국 설립을 여전히 지지한다고 밝혔다. 해당 당국을 설립하려면 권한과 자원에 관한 정부 결정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출처

Ministry of Transport and Road Safety출처 언어: 히브리어이스라엘 정부새 탭에서 열립니다.이차 출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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