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르초그, 플라이두바이 항공편 공격 이후 항공 보안 협력 강화 촉구

이츠하크 헤르초그 대통령은 이스라엘행 플라이두바이 항공편 기내에서 발생한 공격 시도 이후 항공 보안 분야의 협력 강화를 촉구했다. 그는 월요일 인터뷰에서 집중 조사가 허점과 실패를 살펴보고 있으며 인접국의 관련 기관들이 협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헤르초그는 드러나고 있는 정보가 항공 분야의 조율을 개선해야 한다는 증거라고 설명하고, 앞으로의 보호 조치에는 이번 사건의 교훈이 반영돼야 한다고 밝혔다. 또 이란이 핵 역량에 접근할 수 있게 해서는 안 된다고 말하고, 이스라엘이 10월 7일 추모 주간을 보내는 가운데 각국이 함께 테러리즘에 맞서 싸울 것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