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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안보회의 수장, 외국 항공편 보안 검토에 모티 바루흐 선정한 것으로 보도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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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무엘 벤 에즈라 국가안보회의 수장은 이스라엘로 향하는 외국 민간항공의 보안을 검토할 팀의 책임자로 예비역 소장 모티 바루흐를 임명하기로 결정했다. 새롭게 보도된 이번 인사에 따라 바루흐는 해당 항공편의 모든 보안 측면을 종합적으로 검토할 책임을 맡게 된다. 바루흐는 과거 이스라엘 국방군 지상군 훈련·교리사령부를 지휘했다. 총참모부 군단의 지휘관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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