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 에번스, 예루살렘에서 야니브 하욘에게 히네니상 수여 예정

프렌즈 오브 자이언 설립자인 마이크 에번스 박사는 10월 7일 17:30에 예루살렘 데이비드슨 센터에서 야니브 하욘에게 히네니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주최 측은 이번 상이 두바이에서 텔아비브로 향하던 플라이두바이 항공편에서 발생한 공격 시도 당시 테러리스트에 맞서고 공격을 막는 데 기여한 하욘의 역할을 기리는 것이라고 밝혔다. 시상은 10월 7일 추모 행사에 포함될 예정이다. 주최 측은 석방된 인질, 유가족, 홀로코스트 생존자 등을 포함해 약 2,000명이 참석하고, 121개국의 대표들도 참여할 것으로 예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