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르초그, 플라이두바이 승객 여섯 명에게 민간인 영웅상 수여

이츠하크 헤르초그 대통령은 10월 8일 예루살렘의 대통령 관저에서 9월 30일 두바이발 텔아비브행 항공편에 탑승했던 승객 여섯 명에게 민간인의 영웅적 행동을 기리는 대통령상을 수여했다. 수상자는 탈리 마네스, 츠비카 마네스, 야니브 하윤, 쇼타 무사예프 박사, 아사프 라주안, 오르 파르딜로프다. 헤르초그는 이들의 용기와 결단력, 침착한 판단이 테러 공격 당시 참혹한 항공 참사를 막고 174명의 목숨을 구했다고 말했다. 또 인도 출신 스미트 마차르 기장도 부상에서 회복하면 같은 상을 받게 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기장은 아직 이 상을 받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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