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베르만, 플라이두바이 관련 공격에 신베트 수장 지니 사임 요구

이스라엘 베이테누당의 아비그도르 리베르만 대표는 플라이두바이와 관련된 보안 실패를 이유로 다비드 지니 신베트 수장의 사임을 요구했다. 그는 지니에게 책임을 돌리며 이러한 실패 이후에는 정보기관의 수장이 사임했어야 한다고 말했다. 별도로 에프라트 라이텐과 람 벤바라크 의원은 갈리 바하라브미아라 정부 법률고문에게 서한을 보내 조사를 요청했다. 두 의원은 심각한 과실이 있었을 가능성을 제기하고 관계 기관에 승무원 정보를 확인할 법적 수단이 있었다고 주장했다. 서한에서는 참사를 막았다는 사실이 책임을 규명할 필요성을 없애지는 않는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