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 플라이두바이 공격자가 누군가의 지시로 보내졌는지 조사 중이라고 밝혀
발표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는 금요일, 두바이에서 이스라엘로 향하던 플라이두바이 항공편을 공격한 부기장이 다른 누군가에 의해 보내졌는지 수사 당국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공격자를 보낸 사람은 누구든 매우 무거운 대가를 치를 것이라고 경고했지만, 성명에서 그를 보낸 것으로 의심되는 인물의 신원을 밝히지는 않았다. 네타냐후는 공격자가 이슬람주의 급진화 과정을 거쳤으며 승객들을 태운 채 항공기를 추락시키려 했다고 말했다. 새 성명은 외부의 지시가 있었는지를 확정된 조사 결과가 아닌 수사 중인 사안으로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