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 크네세트 수카 모임에서 안보 수장들에게 연설
발표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는 목요일 크네세트의 수카에서 열린 모임에서 연설했다. 이 자리에는 고위 안보 당국자, 타보르 예비교육 아카데미 학생, 부상한 이스라엘 방위군 병사, 예비군의 아내들이 참석했다. 그는 전날 텔아비브행 플라이두바이 항공편 기내에서 발생한 공격 시도를 언급하고 개입한 야니브 하윤을 칭찬했다. 네타냐후의 설명에 따르면 하윤이 공격자를 끌어낸 뒤 다른 사람들이 그를 제압했으며, 기내에 있던 다른 조종사들이 항공기를 안정시키고 착륙시키는 데 도움을 줬다. 네타냐후는 승객들의 생존을 일련의 기적과 신의 도움으로 묘사하며, 그렇지 않았다면 이 모임이 국가적 애도 속에서 열렸을 수도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