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숀레치온 축제, 첫 사흘간 방문객 10만 명 넘어
발표

수요일 공개된 방문객 집계에 따르면 리숀레치온 축제에 첫 사흘 동안 10만 명이 넘는 방문객이 몰렸다. 개막 공연은 가수 야르데나 아라지의 75번째 생일을 기념하는 무대로, 입장권이 모두 매진됐다. 라즈 킨스틀리히 시장은 아라지에게 생일 케이크를 전달했다. 슐로미 샤바트와 파블로 로젠베르그가 시청 광장에서 공연했고, 아미르 베나윤은 문화회관에서 니심 사루시를 초대해 무대를 꾸몄다. 하렐 스카트가 갈리 아타리를 초대한 공연과 모시크 아피아, 노암 베탄, 마르골의 야외 공연도 프로그램에 포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