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한 이스라엘군 병사 요탐 아스반, 스모트리치와 수코트 행사 참석
발표

자발리야 전투에서 치명적인 부상을 입었던 이스라엘 방위군(IDF) 병사 요탐 아스반이 화요일 밤 예루살렘의 메르카즈 하라브 예시바에서 열린 심하트 베이트 하쇼에바 축하 행사에 참석했다. 보도에 첨부된 영상에는 그가 베잘렐 스모트리치 재무장관과 함께 「차베 예슈오트 야아코브」에 맞춰 춤추는 모습이 담겼다. 예시바의 수장인 랍비 야아코브 샤피라와 예시바의 랍비들은 노래로 스모트리치를 맞이했다. 오랫동안 춤을 춘 뒤 주최 측은 장관에게 드럼 연주를 권했고, 그는 이를 받아들였다. 이번 모임은 예시바가 해마다 수코트를 기념해 온 전통을 이어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