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마트하샤론 건물 인근서 군용 섬광탄 폭발

라마트하샤론 중심부 주거용 건물의 안뜰 인근에서 밤사이 군용 섬광탄이 폭발해 이스라엘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주민들이 이 일대에서 폭발음을 들었다고 신고한 뒤 경찰관들이 대응했다. 경찰은 부상자나 재산피해가 보고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수사당국은 범죄 동기를 의심하지만 인용된 보도는 표적이나 용의자, 체포 여부를 밝히지 않았고 군용 수류탄이 어떻게 현장에 도착했는지도 전하지 않았다. 보도 시점에 수사는 계속되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