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리쿠드 경선 전망은 아미르 오하나 크네세트 의장을 첫째, 야리브 레빈 법무장관을 둘째, 이스라엘 카츠 국방장관을 셋째로 꼽았다. 모형은 여론조사 웹사이트를 이용한 리쿠드 당원 약 7,000명의 표본과 당내 권력 중심·지역 지부·조직 투표집단의 표본 두 개를 각각 50% 비중으로 결합했다. 엘리 코헨 에너지장관과 미리 레게브 교통장관이 상위 다섯 자리를 채웠다. 자료에 따르면 탈리 고틀리브 의원 지지의 80%는 자유 당원, 20%는 조직집단에서 나와 전체 열 번째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