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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범, 수시아 인근서 비번 병사 소총 빼앗아 도주

Courtroom-sketch editorial illustration of people moving along a rocky farm lane near Susya as vehicles gather on a ridge road

토요일 저녁 헤브론 남부 구릉지 수시아 일대 농장 인근에서 공격자가 약 25세인 비번 IDF 병사의 머리를 돌로 때렸다. 보도에 따르면 그는 병사의 소총을 빼앗아 공중에 발사한 뒤 인근 팔레스타인 마을 쪽으로 달아났다. 병사는 중등도 상태로 베르셰바 소로카의료센터에 이송됐다. IDF는 수시아 구역 총격신고를 받고 병력을 보내 추격을 시작했다고 확인하면서 세부내용은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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