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인의 향후 오 년 위협목록 선두는 핵무장 이란·내부폭력


월요일 발표된 새 INSS 조사에서 이스라엘인의 39%는 사회집단 사이의 폭력충돌과 이란의 핵무기 획득을 모두 국가가 향후 오 년간 마주할 세 가지 주요위협 가운데 하나로 꼽았다. 대규모 미사일공격은 35%로 세 번째였고 이 시나리오의 발생 가능성이 높다고 본 응답자는 61%였다. 미국 지지 상실 가능성을 높게 평가한 비율은 2월 13%에서 7월 26%로 두 배가 됐다. 연구는 2월과 7월 실시한 대표성 있는 조사들을 비교하고 국가위협 일곱 가지를 중요도·가능성·잠재피해로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