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자료로 드러난 총리 관저비용 270만 셰켈

정보자유운동의 법원 청원 뒤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국가는 2025년 총리 관저와 직원에 1,979,517셰켈을 썼고 2026년 상반기에는 731,081셰켈을 추가 지출했다. 자료에는 카이사레아 정원관리에 94,957셰켈, 가자거리 관저의 욕조 두 개 교체에 약 28,500셰켈, 월트 배달 34건에 합계 약 4,984셰켈을 쓴 내역이 담겼다. 2026년 상반기 지출항목 904개 가운데 741개는 전부 또는 일부가 가려졌다. 총리실은 일부 항목이 전문적·법률적 검토 중이라고 밝혔고 모든 청구서 취합은 불합리한 자원부담을 초래한다며 거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