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이란·흑해안보 논의 뒤 사르의 초청 수락


안드리 시비하 우크라이나 외무장관은 기드온 사르 외무장관과 이란 위협 등 양국이 마주한 과제를 논의한 뒤 그의 초청을 수락했다. 시비하는 러시아가 흑해에서 민간선박과 항행의 자유를 겨냥한 공격을 확대하는 상황, 이스라엘의 수입 의존을 포함한 세계 식량안보의 결과를 사르에게 설명했다고 밝혔다. 사르는 전쟁 중 우크라이나가 입은 손실에 애도를 표했다고 말했고 시비하는 감사를 전하며 초청 수락을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