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고문 "우크라이나 표적 세 곳 타격 계획 취소"
이란 고위 고문 모흐센 레자이는 키이우가 이란 선박을 공격한 뒤 우크라이나 내 세 곳을 타격할 준비를 했지만 우크라이나가 사건을 실수라고 설명하거나 사과해 계획을 취소했다고 말했다. 그의 공식 채널에 게시된 국영방송 인터뷰 요약은 우크라이나의 선박 공격에 배상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란 인터내셔널은 공격 장소를 볼가강으로, 와이넷은 카스피해로 전했다. 레자이는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가 최근 워싱턴 방문 중 긴장을 고조시키려 했다고도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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