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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외무장관, 파키스탄·오만 외무장관과 잇달아 통화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은 월요일 이샤크 다르 파키스탄 외무장관, 바드르 알부사이디 오만 외무장관과 각각 전화 통화를 했다. 아라그치와 다르는 역내 정세와 외교적 노력을 검토하고 지역 평화·안보를 위한 테헤란·이슬라마바드 간 협의를 계속하자고 촉구했다. 파키스탄 외무부는 다르 장관이 아라그치 장관에게 가능한 한 빨리 방문해 달라고 초청했다고 밝혔다. 아라그치와 알부사이디도 이란이 미국·이스라엘과의 분쟁을 이어가는 가운데 역내 정세에 관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번 통화는 아라그치가 일요일 파이살 빈 파르한 사우디 외무장관 및 아심 무니르 파키스탄 육군참모총장과 협의한 뒤 이뤄졌다.

출처

presstv.co.uk새 탭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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