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지리아 대사, 헤르초그 대통령에게 신임장 제정
은케치 린다 우포추쿠 주이스라엘 나이지리아 대사는 월요일 예루살렘에서 이츠하크 헤르초그 대통령에게 신임장을 공식 제정하며 외교 임무를 시작했다. 우포추쿠는 볼라 티누부 대통령의 인사를 전하고 이스라엘과의 오랜 관계를 강화하겠다는 나이지리아의 의지를 재확인했다. 그는 재임 기간 무역·투자·농업·식량안보·기술·혁신·국방안보 협력·보건의료·문화 및 인적 교류를 우선 과제로 제시했다. 헤르초그는 특히 혁신과 대테러 등 공동 관심사에서 나이지리아와 긴밀히 협력할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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