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모그 코헨, 아이젠코트 지지한 JNF 이사장 직무정지 요구

알모그 코헨 차관은 중앙선거위원장 노암 솔베르그 대법관에게 아얄 오스트린스키 KKL-JNF 이사장을 선거일까지 무급 직무정지하라고 요청했다. 코헨은 특정 단체 직원의 정치활동을 제한하는 선거법을 근거로 오스트린스키가 KKL-JNF 공식 채널과 직위·상징을 이용해 가디 아이젠코트 후보를 홍보했다고 주장했다. 오스트린스키 측은 그가 행정직원이 아니라 선출된 이사회 의장이라며 주장을 일축했다. 오스트린스키는 아이젠코트 지지 글이 개인 계정에만 올라왔고 KKL-JNF 자금은 받지 않았으며 삭제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자신이 공개적으로 정치적인 인물이라고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