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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히, 공공부문 직원용 익명 국정운영 신고창구 개설

슐로모 카르히 통신장관은 공공부문 직원들이 정부 결정의 지연·방해·고의적 저지를 제보할 수 있는 익명 ‘국정운영 신고창구’를 공식 사이트에 개설했다. 사이트는 선출된 정부의 정책이 집행되도록 보장하기 위한 비밀 채널을 통해 실질적이지 않은 장벽과 고의적인 이행 실패를 신고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제출된 정보가 시스템에 입력되고 직접 후속조치를 위해 카르히의 왓츠앱으로 전달된다고도 명시한다. 이 구상은 8월 17일 당내 투표를 앞둔 리쿠드 경선 기간에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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