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릴라 론페데르 아미트, 이스라엘 공공도서관 대출 261,000건으로 선두

새로 공개된 2024년 공공도서관 자료에 따르면 갈릴라 론페데르 아미트가 대출 261,000건으로 이스라엘 작가 중 선두였다. 그의 저서에는 오랫동안 사랑받은 청소년 시리즈 ‘진저’·‘시간터널’·‘나 자신에게’가 있으며 대출 한 건당 약 일곱 아고롯에 해당하는 국가 지급상한액 18,000셰켈을 받았다. 다작하는 하레디 도서·만화 작가 아브라함 오하욘은 대출 181,000건으로 그다음이었고 하레디 교육자이자 아동작가 메누하 푹스는 91,000건으로 뒤를 이었다. 정보공개청구로 자료를 확보한 하츨라하는 표본추출 방식과 18,000셰켈 상한, 공개 투명성 부족에 관해 폭넓은 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