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조사: 아이젠코트 10%포인트 우세…리쿠드 22석으로 상승

새 전국조사에서 가디 아이젠코트는 총리 적합도에서 베냐민 네타냐후보다 10%포인트 앞선 48% 대 38%로 나타나 조사기관이 두 사람을 비교한 이래 격차가 가장 컸다. 아이젠코트의 야샤르는 23석으로 정당 순위 선두였고 리쿠드는 두 석 늘어난 22석, 여권 진영은 49석을 유지했다. 힐리 트로퍼와 요아즈 헨델이 이끄는 시오니스트 홈은 네 석으로 원내진입 문턱을 넘어 정권교체 진영에 61석을 안길 수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라자르리서치는 7월 29~30일 이스라엘 성인 501명을 조사했으며 최대 표본오차는 4.4%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