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프로스 아이젠코트 선거 광고판, 팔레스타인 깃발 색으로 훼손
키프로스 리마솔과 라르나카 사이 도로에 설치된 가디 아이젠코트의 야샤르당 히브리어 선거 광고판이 검정·흰색·초록색 페인트로 훼손됐다. 전 IDF 참모총장의 얼굴에는 빨간색 페인트가 칠해졌고 정당 구호와 이름은 팔레스타인 깃발의 색으로 덮였다. 광고판은 10월 27일 총선을 앞두고 이스라엘인 휴가객에게 다가가기 위해 설치됐으며 이미 일부 키프로스 인사들의 반발을 샀다. 아이젠코트와 야샤르당은 즉각 입장을 내지 않았다.
출처

논평
발언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