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룸 시큐리티, AI 네이티브 엔드포인트 보호 위해 2,000만 달러 시드 투자 유치

텔아비브 사이버보안 스타트업 블룸 시큐리티는 AI 네이티브 엔드포인트 보안 플랫폼을 위해 2,000만 달러의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글릴롯 캐피털 파트너스와 텐일레븐 벤처스가 투자를 주도하고 옥타 벤처스와 런타임 벤처스가 참여했다. 이타이 케렌 최고경영자, 오피르 발라시아노 최고제품책임자, 이타이 프리시먼 최고기술책임자가 이끄는 회사는 자사 플랫폼이 공급망 위험·설정·권한을 포함해 직원 기기에서 실행되는 소프트웨어·확장기능·코드에 대한 가시성을 보안팀에 제공한다고 밝혔다. 블룸은 직장의 AI 도구 도입이 빨라지는 가운데 자금을 사용해 엔드포인트 소프트웨어에 대한 조직의 가시성과 통제력을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