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 “시리아 국경 월경 심각해져…병력 전용 초래”

이스라엘군 당국자들은 이스라엘에서 시리아 남부로 반복되는 민간인 월경이 더 심각해지고 있으며, 병력이 방어 임무에서 빠져나가게 해 작전 준비태세를 해친다고 경고합니다. 한 안보 관계자는 다른 지점에서의 야간 진입 등을 포함해 일부 사건이 치밀하게 계획된 것으로 보이며, 느슨한 법 집행이 반복 시도를 부추긴다고 말했습니다. 군은 최근 몇 주 동안 활동가 수십 명이 관련된 시도들에서 월경자들을 붙잡아 이스라엘로 돌려보내고 경찰에 인계했습니다. 이스라엘군은 이 불법행동들이 민간인과 병사를 위험에 빠뜨리고 진행 중인 작전을 저해한다고 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