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조사 “세갈로비치 합류 시 라암 의석 일곱 석”

8월 5일 저녁 발표된 새 여론조사는 예시 아티드 소속 요아브 세갈로비치 크네세트 의원이 만수르 아바스의 라암에 합류하면 통합 후보 명부의 의석이 다섯 석에서 일곱 석으로 늘어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조사에서는 야권이 69석, 연정이 51석을 얻지만 유대계 야권만으로는 58석에 그쳐 여전히 정부 구성을 위해 아랍 정당들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요아즈 헨델과 힐리 트로페르의 베이트치요니 명부는 봉쇄조항 기준 아래로 내려갔습니다. 라암의 연정 참여를 묻는 질문에는 응답자의 45%가 반대하고 29%가 찬성했으며 26%는 결정하지 못했습니다. 조사 대상은 961명이었고 오차범위는 3.7%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