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페르·헨델, 선거운동 출범식서 국가안보부 요구

힐리 트로페르와 요아즈 헨델 전 장관은 수요일 저녁 예루살렘 행사에서 당의 선거운동을 시작하고, 교육·동등한 복무·생활비·정착·통치체계·접경 공동체 재건 등을 포함한 일곱 분야의 마겐다비드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두 사람은 헨델이 국가안보부를 맡도록 요구하겠다고 말했으며, 헨델은 국내 안보를 국가의 여덟 번째 전선이라고 부르며 이스라엘이 이 전선에서 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들의 정당 시온주의의집-예비군은 연정 참여 조건으로 시온주의 정부와 정부 구성 전 징병법 통과라는 두 가지를 제시했습니다. 이타마르 벤그비르 국가안보장관은 오츠마예후디트가 다음 정부에서도 국가안보부를 계속 맡을 것이라고 대응했습니다.